영화 속에 나오는 팜므파탈의 아찔한 관능미를 보면 한 번쯤은
성적 매력(색기?)이 넘치는 이성과의 하룻밤을 상상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럴까요? 아니면 저만 그런 걸까요? 여러분은요?

프렌밀리(www.frienmily.com) 가 20세에서 39세의 미혼남녀 2주에 걸쳐
설문조사한 결과를 보니 대부분의 젊은 남녀가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본
것으로 타나 났습니다.

성적매력이 넘치는 이성과의 하룻밤을 상상해본 적이 있는가에 대해
남자 96.8% 여자 59.3%가 한 번쯤 그런 상상을 해보았다고 답했네요.
96.8%...  후덜덜한 수치 입니다. 이쯤 되니 상상해본 적 없다고 답한
남자 3.2%가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상상력이 부족해 넌...`

`성적 매력이 넘치는 이성을 만나면 어떨 것 같은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남자 45.3%가 `애인으로서는 좋을 것 같지만, 결혼을
하고 싶지는 않을 것 같다.’라고 답했고 여자 44.1%는 `부담스러울
것 같다.’라고 답해 생각이 달랐습니다.


뭐 한참 때인 젊은 남녀가 성적 매력이 넘치는 이성과의 하룻밤을
상상해 보게 되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 같습니다. 이러한 상상력을 보다
건설적으로 쓴다면 한국의 미래는 엄청 밝을 것 같네요.

아이팟을 뛰엄넘을 제품들이 쏟아져 나올 것 같다는...

혹시 잡스형도 상상력의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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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