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렌밀리(www.frienmily.com)의 제니입니다.
남자사람
프렌밀리 프로포즈
1. 같이 밥 먹자고 연락이 온다.남자사람
2. 별 거리낌 없이 같이 술 마시러 가자고 조른다.남자사람
3. 때때로 심심하다는 문자를 보낸다. 남자사람
4. 영화를 보러 가자거나, 미술관에 가자거나 암튼 어디 가자는 연락도 가끔 한다.남자사람
5. 가끔 밤늦게 전화도 걸려온다. 남자사람 프렌밀리 정회원
여러분, 헷갈리시죠? 저게 작업인지, 진심인지. 사실 저도 자주 헷갈려요. 하지만 많이 헷갈리다 보면 어느새 눈치는 생기게 되는 법! 노하우라고 할 것은 없지만, 프렌밀리 식구들에게 초큼 공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세큐 (세이큐피드) 식구들에게도 아낌없이 공개하지요. 그럼 지금부터 눈 크게 뜨고 확인해 봅시다! 남자사람
'남자 사람'이 아닌, '남자친구' 되는 법!
착하고 순진하고 외로운 우리들은 헷갈리게 된다. 사실 헷갈리는게 당연할 수 밖에 없는 일이다. 저렇게 행동하는데, 내가 어떻게 알아? 하지만 꼼꼼히 들여다보면 저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건지, 그냥 ‘편하고 좋은 오빠’로 생각하는 건지 파악할 수 있다. 물론 ‘편하고 좋은 누나’도 포함된다.남자사람 프렌밀리 결제 프렌밀리 정회원
1. 밥 먹자고 연락 올 때. 글쎄, 조금 바쁠 것 같은데 라고 마음에도 없는 밀당을 시도해보자. 상대방이 쿨~하게 그래! 라고 대답한다면 당신은 ‘좋은 오빠’다. 그럴 때는 그냥 프렌밀리에 접속해서 이상형을 찾아보는게 이로운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다른 날은 어때? 나 이거 꼭 먹고 싶어!’라며 핑계를 댄다면 기대를 해봐도 좋다. 프렌밀리 정회원
2. 술 마시러 가서 외롭다거나 심심하다고 칭얼댈 때. 휴대폰 전화번호부를 뒤적이며 누구, 소개해 줄까? 물어본다. 내 얼굴을 한 번 쳐다보고 됐어, 라고 말하면 당신은 기대를 해봐도 좋다. 반색하면서 호들갑을 떨면 당신은 그냥 ‘좋은 오빠’인 것이다.
역으로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소개팅 좀 해달라고 되려 물어보는 것이다. 어물쩍 넘어가려 하는 것은 좋은 징조다. (물론 당신이 객관적으로 평균 정도는 된다고 가정했을 때, 만약 그게 아니라면 당신을 부끄러워 하는 것인지도....) 늦게라도 소개팅 건수가 도착한다면 일찌감치 포기하는 게 신상에 이롭다. 프렌밀리!남자친구 프렌밀리 프로포즈
3. 심심하다고 문자를 보내올 때, 한두 시간쯤 있다가 답장을 보내보자. 답문이 빠르게 도착한다면 (이 때 10분~20분 정도는 상대방의 밀당일 가능성이 높다!) 당신의 문자를 기다리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답문이 도착하지 않거나, 아주 늦~게 심드렁한 말투로 도착한다면 손 터는 쪽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겠다. 당신은 그냥 좋은 오빠, 혹은 좋은 누나일 뿐이다. 고백했다 괜히 이런 소리 들을 수 있다. 에이~ 가족끼리 왜 이래요?!프렌밀리!남자친구정회원
4.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할 때 혹은 미술관에 가자고 하는 것은 둘 중 하나다. 데이트를 신청하거나, 집에 있기 심심해서 아무나 호출하는 것. 당일에 만나서 상대방의 얼굴 상태나 패션 등을 체크해 본다. 평소보다 신경을 좀 더 쓰고 나온 티가 보인다면 흐뭇한 미소를 지어도 좋다. 그러나 평소랑 똑같거나, 평소보다도 못한다면 당신은 그냥 호출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슬프지만, 당신은 좋은 오빠인 것이다. 프렌밀리!남자친구
프렌밀리 결제 프렌밀리 정회원
정말 '좋은 오빠' 밖에 안 되는 것인지 확인해보고 싶다면, 슬쩍 당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흘려보자. 그 여자의 옷 중 마음에 드는 게 있다면 그 때 참 예쁘더라~ 그 옷 참 잘 어울리더라~ 당신과 둘이 만날 때 그 옷을 입고 나온다거나, 비슷한 스타일로 꾸미고 나온다면 당신은 '좋은 오빠'는 아닌 것! 남자친구
프렌밀리! 프렌밀리 프로포즈
이 때 매의 눈으로 스캔해야 할 부분은 ‘정말 신경 안 썼는지’ ‘신경 안 쓴 척 신경 쓰고 나왔는지’ 등이다. 고난이도의 스킬이 필요하니 꼼꼼하게 스캔해보자. 남자의 경우 헤어스타일과 지갑의 두툼한 정도를 주의 깊게 살펴보면 되고, 여자의 경우 손톱이나 가방 브랜드를 살펴보는 것도 괜찮다. 남자친구
5. 밤늦게 전화가 걸려올 때. 말을 하다 갑자기 전화를 뚝 끊어보자. 전화가 먼저 걸려온다면 기대를 해도 좋다. 상대방이 ‘?’ 이런 문자를 보내와도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감감무소식이거나, 다음 날 만났을 때도 별 말 없을 경우는 당신을 그냥 편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2~3분이 지나도 전화가 걸려오지 않을 경우, ‘배터리가 없어?’ 등의 문자라도 보내보자. 전화가 걸려오면 역시 기대해 봐도 좋고, 문자만 도착하면 당신과 이제 전화를 끝내고 싶다는 뜻으로 해석하는 것이 좋겠다. 프
일에 열중하느라 인연을 찾지 못했던 당신을 위한
매칭 소사이어티 서비스, 프렌밀리 (www.frienm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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